예수님 말씀. 성경책. 살인자의 세계

글이 신고되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니가 말한 내용이 성경 어디에 나오냐? 눈 씻고 찾아봐도, 안보인다. 니가 쓴 글은 전도를 목적으로 한 것도 아닌데, 왜 여기서 쓸데없이 떠드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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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성서에 의하면 인간의 삶은 딱하나 하나님을 알기위해 태어난것이며
이것이 축복이라고 말합니다.
과거 과학이 발전 하지 못한 시대에는 작은 이적만 일어나도 사람들은 크게 놀라고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며 사람의 마음이 완악해져 가고 또 과학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손안에서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인간이 신을 이해할순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말씀음 강압적이며 단독적이고 오만합니다. 이것은 신이 인간과 모든 만물을 창조했음을 반증하는 확신이지만 세상의 사람들은 그것을 마귀의 간악한 보편적 타당성이란 그럴싸한 논리로 왜곡하고 배척합니다. “진정한 신은 너그러우며 모든것을 포용한다” 이런 지극히 인간적이며 진정한 신을 배척하는 신성모독적인 생각을 품게 됨을 인간들은 부끄러워 할줄도 모릅니다.
마치 여자가 남자위에 서고 종이 주인위에서고 오늘 입사한 말단 직원이 회장님위에서고 모든 세상의 순리을 뒤집어 파격과 소통 자유란 이름으로 왜곡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노력하고 값을 얻어내는 " 땀을 흘려 소득을 얻어야한다"는 창세기 아담이 죄지어 받은 형벌의 법칙이 존재함을 부정합니다.
여자는 나중에 지음을 받았고 남자의 갈비뼈 하나로 만들어 졌음으로 언제나 남자의 말에 따르고 자중하며 집안의 일을 바르게 서게 포근한 마음을 품어야합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의 여성들은 스스로 상전이 되어 모든 법칙을 뒤집고 그것이 자유라고 외칩니다. 종이 주인이 된것처럼 그릇된 법칙은 없습니다. 세상의 타락은 아프고 더럽고 힘든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순리의 법칙을 거슬러 혼돈을 만드는 사악한 마음이며
그것이 마치 통퀘한 자유처럼 위장한것이 세상권세을 가지고 지배하는 마귀의 마음입니다.
이세상의 권세는 마귀에게 있고 우리는 언제나 마귀에게 낙여질 위태로운 운명입니다.
가련한 처지와 나약함을 보호해주시길 언제나 기도하며 우리가 바랄것음 오직 믿음뿐입니다.
이세상은 과학적 사고로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이며 그것이 신의 창조물이란 겁니다.
세상의 모든것은 진실의 그림자일뿐이지만 인간은 이것이 최고인줄 압니다.
진화의 끝에우리가 섰다면 인간의 수명은 최소한 1만년은 되어야합니다.
고작 100년이란 진화는 뇌의 발달과 모순적이며 중력 핵력 별의위치 같은 우주상수가 우연적으로 딱 들어마자 세상이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그냥 만든겁니다.
마귀는 우리들의 뇌가리을 합리적으로 수용하기위해 "인류논리"란것을 만들어 눈을 히롱합니다. 이세상은 게임같은 것입니다. 그 짧은 시간동안 신을 알고 가는것입니다. 그거이상 아무것도 의미있지 않습니다.

게임 커뮤니티에서 왜 종교 얘기야 관련 커뮤니티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