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 개발의 숨은 뒷 이야기

오버워치 2 개발의 숨은 뒷 이야기

새로운 전장, PVP 업데이트, 영웅 임무 등에 대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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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장례식 잘 봤습니다

오버워치2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걸 계속 자랑질만하고 기존에 있던 오버워치1 유저들을 조롱하며 지들끼리 처 웃고 떠들고 정작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들은 블쟈가 말하는 축제인데도 불구하고 장례식같아서 웃지도 못하고 울며 화가난다. 사태파악 못하는 수준보고 답도없다고 느꼈다.

난 뭐 감흥없어서 오버워치 2가 언제 나오던 신캐가 나오던

게임하는데 문제없어서 가끔 롤하다가 정신병 걸릴 거 같을때 애들끼리 데스매치하고 워크샵면서 멘탈 회복하는 정도

저는 블리자드의 진정성있는 사과와 보상을 원합니다. 에코가 나온지 1년 우린 그동안 신캐, 신맵, 신모드같은 적절한 컨텐츠를 제공받지 못했습니다. 유료 온라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서는 업데이트가 아닌 새로운 시리즈를 기다려야 한다니 말도 안됩니다. 옵치는 포켓몬 같은 닌텐도 게임이나 1990년대 나온 구식cd 게임이 아닙니다. 우리는 정당한 돈을 지불했고 그에 상응하는 컨텐츠를 요구합니다. 쓸대없는 총소리에 돈과 시간을 투자할바에 현 유저에게 지원할수 있는 신캐하나 더 만들어주세요
게임의 현실적인 사운드는 게임을 재밌게 만드는 부수적인 요소입니다. 게임의 핵심인 매력적인 캐릭터와 전장 새로운 게임 방식등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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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내년을 기약 해야 겠군

유저들 : 좋아하는 유저와 역시 블자가 그렇지 뭐 하는 유저들

블자 : 것봐 역시 우리가 고집한게 맞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