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블리자드 게임을 상당히 오래전부터 플레이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원하는 아이템이 안나오는 날이 대부분이었죠.
그래도 항상 방법은 어떻게든 있었어요.
와우같은 경우 같은 던전에서 플레이할경우 2시간내에 한해 거래가 가능했었구요.
디아2는 원하는템이 절대 안나오더라도 사람들과의 트레이드를 통해서 어떻게든 구할수가있었어요.
디아3도 마찬가집니다. 전설또는 셋트 거래는 안됬지만, 와우와 마찬가지로 같은던전에서 돈사람끼리는 거래도 가능했고, 설사 실력이 부족해서 그 던전을 못돈다 하더라도 호라드림함이었나 로 통해서 원하는 전설이 나올때까지 희귀아이템을 변환하면 인맥이없어도 실력이없어도 언젠가는 구할수있었어요.
그런데 디아4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거같습니다.
드루이드 아이템인 “폭풍의 포효” 가 대부분의 빌드에 필수로 채용되는거 아실겁니다. 하나 먹어보려고 진짜 몇날몇일을 잠자는시간 빼고
매일같이 하루에 10시간도넘게 플레이하는데 어떻게 한번을 안뜰수있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너무한거 아닙니까?
고유 투구의 종류가 많다면 내 노력이 부족한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딱 2종류에요 바실리 와 폭풍의포효 2개
근데 10개가까이 혹은 10개넘게먹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10개 모두가 다 바실립니다. 이게 말이 되는 확률인가요?
이게 정상이에요?
디아2,3와 같이 거래가안되면 만들던가 같은던전 내에서 거래하던가
방법이있는것도 아니고 천장이 있는것도아니면
운이없다면 평생 못써보는겁니까?
제가 안해본 노력이있다면 제발좀 알려주십쇼
진짜 너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