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전 매칭에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오버워치2가 오픈한 이후로 매칭 상대가 정해지는 기준이 너무 급격히 변동된다는 점을 느낍니다.
너무 쉽게 연승을 하고나면 그 이후는 너무 쉽게 연패를 하게되네요.
쉽게 이기는 게임은 긴장감이 없으며, 쉽게 지는 게임은 너무 뛰어난 상대의 실력에 무기력해집니다.
매칭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지더라도 매칭(mmr)이 비슷한 상대와 만나게 되는것이 오버워치 유저들의 이탈을 막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오버워치1 오픈할 때부터 즐겨왔던 유저로써 답답한 마음에 적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