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궁금한게 222 고정하는거 좋아하는사람들은 그냥 단순히 탱 힐 나와서 좋아하는거임?

제가 님들 답글보다가 말도안되는 대댓글이 달려서 반박글만 올리고 이만 떠나려고합니다.

일단 반박글 올리기 전부터 저부터 어떤사람인지 말씀부터 드릴게요 오버워치 베타 테스트 시절 오버워치를 누구보다 많이해서 할로윈 이벤트때 블리자드에서 3등에서 5등까지 주는 가방을 선물 받은 유저이구요

1시즌 42점 디바-아나로 시작해서 8시즌때 아나 - 젠야타로 마스터 3500 밟아보고 내려온 유저입니다. 일단 첫번째 힐러리님 글부터 반박하겠습니다.

힐러리님께서는 미화는 하지말자고 동접수는 역활고정이 아닌 이미 하락세라고 하셨네요 네 맞습니다 하락세였지요 8시즌이후 오버워치와 비견되는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이 치고 올라오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정확히 뚝 떨어진건 222고정이후부터가 맞습니다. 동종 게임에서 경쟁을하면 유저수가 감소하는것은 맞지만 어느정도 선에서 다시 유지하는게 보통입니다. 오버워치의 경우에도 옵치충 옵크리트라고 불리면서 순위를 유지하기 시작했죠.
222고정이후 확연히 떨어지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미화가 아니죠 4딜,5딜이 일상이 되버렸다는 하소연들은 어떻고요. 라는 말씀에는 솔직히 할말은없습니다 왜냐면 저도 당했던 일이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게임은 항상 굴러갔고 2탱이 나오는 일이 드문일은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2탱을 뽑은조합이 4딜에 밀리는경우도 허다했습니다. 왜요? 게임에 대한 이해도 자체가 달랐죠. 4딜이 2탱의 배리어를 갈아버리면서 상대 2탱이 아무것도 못하게 막아버리기도 했고 다양한 방식으로 승리는 언제나 열심히 한 팀이 가져갔습니다.

자 두번째 울엄마님에 대한 답변입니다 222불만있는놈들 아닌척 오지게 하지만 전부 딜충들임 전 아닌데요 ?
하앙더때려줘#31964 친추 주세요 언제든지 받아드릴게요 전적검색 싹다 열어놓겠습니다. 그럼 222 불만있는 사람입장에서 거꾸로 말씀드려볼까요? 222불만 없는놈들은 싹다 개 브론즈 하층민임 게임이해도 자체가 떨어져서 뭐가 단점인지 뭐가 장점인지모름.

세번째로 YOUSOB 님 입니다 222 아니었을때는 항상 3~4딜이라 오리사를 했는데 같은 포지션의 탱이없어서 힘들었다는 이야기네요, 제글의 논점은 이겁니다 222 고정을 하는건 저한테는 중요한일이아닙니다. 제일 중요한건 맨위 토론글에도 나와있다 싶이 222 고정을 함으로써 플렉스유저들이 다 죽어버렸다는것을 말하고 싶은겁니다. 자 무조건적인 222를 경쟁전 시작도 전에 갈라버리고 티어를 구분하는것이 정말 옳은 패치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굳이 픽이전에 222로 고정시켜서 큐를 돌리게하고 그라인밖에 서지못한다? 오히려 6명이 들어가서 공격 2자리 차면 락이걸리는 방식으로 해결하는게 더 이상적인 방향이 아니였을까요? 단순히 좋다고 생각하고 계신거면 정말 그이유가 다인가요?

슈아이님은 222가 좋다기보단 딜러워치가 극혐이였다 라고 말씀하시네요 인정합니다 분명 딜러가 많이나오는걸 저도 봤기때문에 대놓고 부정은 못하겠네요 유저수 극감은 위에 말씀드린거 같습니다. 또한 핵,인성x 유저들은 이미 2시즌 논란부터있었고 4시즌 6시즌때 대량 정지처분이 난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9시즌이후로는 오버워치에 관심을 많이 못가졌기에 그뒤로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오버워치 인원수 급감은 역활고정 베타말기 아닌가요? 뭐로 구분하시는데요 라고 말씀하시면 저는 파티원 찾기에서 구분했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17시즌까지 경쟁전 파티찾기방은 많았고 베타이후 경쟁전 파티찾기방이 없어서 이제 아무모드로 지정해놓고 파티찾기 하는게 국룰이된게 현재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QUILAVA 님 슈퍼플레이에 의존하는건 예전이 더 심했죠. 라는 글을 남겨주셨는데요 맞습니다 슈퍼플레이에 의존하는건 예전이 더심했습니다. 왜요 ?? 예전에는 그 슈퍼플레이가 더럽게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한마디 해드릴게요 지금 경쟁전 대놓고 메이가 화물에 똥주만 던져도 2~3명 쉽게 얼어버립니다. 슈퍼플레이죠? 대놓고 슈퍼플레이가 쉬워져버린 메타가 되버린겁니다. 제가 이전에도 33의 문제점은 너무나도 변수가 없는 너무나도 확실한 슈퍼플레이때문에 문제였다 라고 다른 글에 댓글을 남긴적이있는데요 지금 상황도 다를바 없다고봅니다. 너무나도 변수없는상황에 너무나도 확실한 슈퍼플레이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 상황이 너무나도 답답할수밖에 없고 픽들도 222고정에 단조로워 질수밖에 없는거죠

제가 쓴 글은 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며 울엄마님의 답글은 다소 과격하게 표현한것 에대해 사과드리지만 저렇게 글을쓴 이유는 생각없이 쓴글은 생각없이 답해주는게 옳다고 생각해서 올렸습니다. 222를 지지하시는분들도 222를 부정하시는분들도 결국에는 더나은 매칭시스템을 찾기를 원하는 다같은 유저입니다. 저또한 현재 매칭시스템보다 더 나은 매칭시스템을 기대하는 유저이구요. 서로 헐뜯지말고 생각을 나눠보는 토론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브리기테, 바티스트, 시그마 오리사 윈스턴 레킹볼. 원래 힐러와 탱커를 주로 합니다.

슈퍼플레이가 쉬워진 만큼 그걸 차단하기도 매우 쉽습니다. 눈보라에 맞아서 얼어도 바티스트가 불사 하나 깔면 살고 리퍼가 궁을 쓰면 방벽이 가로막습니다. 슈퍼플레이에 의존하는 것이 예전에 더 심했던 이유는 방어가 매우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체력 200짜리 방어기가 없는 딜러들은 맞으면 죽거든요.
지금 상황이 큰 변수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예전에는 변수가 너무 많다는 것이 단점이었습니다. 경쟁전 큐를 잡아 영웅을 고르는 그 순간부터 변수가 생성되니 머리가 안 터질 수가 있겠나요?

222가 문제가 아니고요, 부계정이 너무 많은 게 문제예요.
연승/연패 구간 나오는 것도 그 사람이 못해서 나오는 게 아니라, 매판마다 부계정 한두개씩은 무조건 끼니까 부계 있는 팀이 무조건 이겨서 그런 거고요.
부계들이 MMR와 티어, 매칭 시스템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악성 부계만 나쁜 줄 아는데, 부계 자체가 나빠요.

4딜 5딜로 터진 조합이 있는 팀은 높은 확률로 부계가 있지 때문이지요. 자기보다 낮은 티어에서 굳이 조합을 맞출 필요가 없으니.

예전에 4~5딜 팀에는 부캐가 있으니까 이길 확률이 높다는 뜻인데 무슨 소리입니까, 제가 지금 부캐문제가 없다고 했어요?

그마 밑의 실제 경쟁전에서는 33이 나올 수가 없었죠. 딜러를 하고싶은 딜 유저가 많았으니까.
그리고 조합이 그렇게 잘 순환되지도 않았어요. 뭘 3딜도하고 돌진도 하고 라자를 해, 게임에는 항상 탱힐이 없는데.

딜러에 부캐나 핵이 있어도 그 팀 탱커가 호자면 이기기 힘듭니다.

승패는 그렇게 중요한 사실이 아닙니다. 만약에 5딜 1힐로 해서 이겼다고 해도 그 팀의 힐러는 어떻게 게임해야할 지 정도는 생각해보셨나요? 파트너 힐도 없어서 자힐기를 낭비하거나 힐팩을 찾아다니는 고생을 추가로 해야합니다.

힐을 하는 난이도 자체가 높다고요. 다딜은 모이면 오히려 손해이니 전부 흩어져 있어서 피 없는 사람 일일히 찾아다녀야 하고 본인의 생존을 보장해줄 수 있는건 오직 자기자신뿐입니다. 뿐만 아니라 탱커를 하는 것 역시 살기 힘들어지니 탱은 오리사나 레킹볼을 제외하고는 전부 고인이 됩니다. 지금 탱 유저가 적은 이유도 예전의 다딜 때문이지요. 탱을 도저히 할 수 없으니 접어버리거나 전향하니까.
그리고 200짜리들 힐하는데 8000에서 9000이면 정말 힐 많이 해준건데요?

이게 문제라니까요. 딜탱힐 중에 탱,힐 두 포지션이나 쓰레기가 되는건데?

프로필 열어놔서 다이아인거 뻔히 알 수 있는데.
알지를 못하면 입을 털기 전에 생각 좀 합시다.

그게 왜 필요한 지는 모르겠지만 27층 플레였습니다.
오히려 그 때보다 패치 후 600점이나 올렸으니 고정 이전이 문제가 많았다는 반증이 되지는 않을까요?
프로필 원하시면 어디서 만나서 친추 거시던가…

브리빨이라니, 지금 브리 인식 개차반인건 아시죠?
어쨌든 본인이 1900에서 2100 실골이라는 걸로 알아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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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너프 후에도 계속 브리기테했고 222 고정되고 나서는 메르시 아예 버렸습니다~ 그리고 저 렙 얼마 안되는데 메르시 버프같은 소리를 하고 계세요~ 시작할 때 메르시 한창 고인이었는데
논리에서 밀리니까 메신저를 공격하는게 딱 이 상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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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 읽은 건 맞나요? 고정 전에 다른 힐러가 힘들어서 메르시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요.
다딜에서 가장 쓸만했던 힐러가 메르시였으니까. 왜 메르시가 좋은지 까지는 설명할 필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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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플레이 하던 유저였음. 탱,딜,힐 전부 골고루 돌아가면서 했었는데. 222고정 되버리니까, 솔직히 답답함.
딱봐도 힐러가 너무 못 하는데, 내가 대신 하는 게 좋게 느껴져도 방법이 없음…
아무리 봐도 이 팀은 탱커가 너무 못한다 싶으면 내가 뛰는 게 좋아 보이는데 고정이라 못함…
아무리 봐도 딜러가 너무 못 하는 거 같으면 내가 했으면 싶기도함.
역할 고정이 되고 나서 느끼는 점임. 차라리 내가 저 포지션을 했더라면…
모든 판에 잘하는 역할군 유저가 오지 않음. 특히 빠른대전만 해봐도 느낌.
역할 고정 전 3가지를 돌아가면서 했던 유저로써 참으로 답답함.
저는 예전에 딜러를 하더라도 제가 상대보다 실력이 너무 부족하다 싶으면 탱커나 힐러로 팀원 서포트도 하곤 했음.
그래서 사실 역할 고정이 정말 옳은 걸까 싶기도 생각함. 하지만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을테니, 내 바람인지도 모름.

역할 고정 이후로는 탱,힐 위주로 하고 있는데. 딜러는 평균 7분 길면 10분 짧아도 5분씩 매칭 시간이 걸리니 별로 돌려보질 못 함…
그에 비해 탱,힐은 대부분 3분 안에 잡히니까 함. 그냥 단순히 게임을 하고 싶은 것 뿐…

그냥 구색 맞추기 같음. 최소한 게임에 탱2 힐2 딜2은 있어야 한다. 라고 게임사에서 정해버린 거나 마찬가지 잖음. 지금은.

그것이 개발진이 생각하는 최고의 조합이라면 벨런스를 조율해야 함. 공격군 데미지를 지금보다 30%가량 내린다던가.

탱커의 방어 능력을 50%정도 올려준다거나. 힐러의 힐량을 올려준다거나.

가장 문제시 되는 둠피스트의 방벽 최대치를 50으로 고정 시킨다거나. 준 피해량 만큼 실드를 주는 건… 너무 오버 벨린스라고 생각함. 최대치가 거의 자기 체력의 2배가량의 실드가 들어오는데. 이걸 누가 잡음…

실드를 너무 주는 게 문제임. 최대치 50정도만 줘도 될 듯. 공격군인데 혼자서 데미지만 잘 넣으면 탱커 부럽지 않은 캐릭터임. 실드로 맞고 막대한 딜량으로 때리고… 이건 확실히 수술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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