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라인하르트가 마음에 들어서 상대 라인 놀리려고,
(물론 다음판으로 넘겨서 타이를 만들고 100퍼로 붙어보고 싶다였지만.)
상대 라인 보는 쪽으로 앞에서 같이 방패들며 점프뛰던때가 제일 즐거웠고, 내 오버워치 5년 플레이중에 제일 즐거웠던 딱 한 순간이다.
ps. 이제 나는 언제 또다시 즐거워야 하니?
기회는 줄거니?
ps2. 니네가 큰 돈을 나에게 줬다치자.
나에겐 그 돈을 좋은데 쓸수있는 위치가 오버워치내에 없다.
고로 나 다 먹으라는 소리잖아.
먹고 떨어져.란 의미 아냐?
내가 느낀바는 그런데.
ps3. 이런식으로 계속한다면 술값 안내겠다는 뜻이다.
알간?
ps4. 하아…
내가 미치겠다.
현실 정치를 해야 게임내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지경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