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정크푸드 씹으며 미래를 꿈꾸는데
힘들지만 정신 안놓고 어쩔수 없는 현실을 소화시키는 중이다.
밤에도 편히 못자고 춥지만 난방비 아끼며 춥게 살고 있다.
넌 뭘 하는 검사색기길래 내 미래를 쳐 짓밟고 나의 생을 이리도 괴롭히는 거냐?
너가 나의 운명을 막는 하느님이라도 되느냐?
등신. 씨빱색기 밖에 안되는 니놈이 그렇게 까지 올라가고 싶은거냐?
뜻있는 사람 피곤하게 하지 말고 당장 내놔라.
지금 글을 쓰는 중에도 내일일이 암담하여 탄식으로 숨을 쉬고 있다.
이. 씨뱅아.
ps. 내 라임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