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2 게임 매칭 중 무한 로딩

게임이 매칭된 이후 맵 로딩 대기 화면에서 멈추며 버그가 발생된 이용자를 제외한 플레이어는 정상적인 게임이 가능하기 때문에 버그가 발생한 플레이어만 장시간 움직이지 않은 상태로 취급되어 원하지 않는 탈주가 됩니다. 그런데 개인의 악의적인 탈주가 아닌 게임의 기술적인 문제로 탈주가 되는 것인데 탈주 패널티를 받게 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한 번 이상 위 버그가 발생하며 빠른 대전의 경우에는 추천 레벨 패널티를 얻게 되며 경쟁전의 경우에는 점수에도 패널티를 얻게 되는데 게임 내부 기술적 문제에 대한 패널티를 왜 개인 플레이어에게 돌리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에 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픽창에서 선택조차 하지 않은 채로 자리비움: 탈주가 된 플레이어들에게는 빠른 대전과 경쟁전을 불문하고 패널티를 없애야 하며 이런 조치를 하기에는 기술적 문제가 우려된다면 위 버그가 고쳐질때까지 모든 종류의 탈주에 대한 패널티를 없애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