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은 염치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브리기테 모이라 너프하라고 거품물고 자빠졌음
솔직히 겐트야말로 양학의 대명사
일대일 최강캐, 도주와 추격이 자유롭고
컨트롤 여부에 따라 모든 캐릭 다 잡는 이게임
최고의 상위포식자 아닌지?
(타 캐들은 컨트롤 신의 경지 다달아도 상성캐는 절대 못잡음.)
이게 왜 문제가 되냐 하면,
애초에 레인보우식스 같은 퓨어한 FPS 게임들은
정찰 및 위치선정에 따라서 승패가 뒤집어질수가 있음.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라도 안심을 못함.
실제 전쟁에 나가서 백전노장이라고 해도 재수없으면
죽을수 있는거 생각해보면 됨.
근데 오버워치는 하이퍼 어쩌고 하면서
캐릭터 개성 강조한다고한거까지는 좋은데
무슨 겐트만 다른 게임에서 온것처럼 디자인을 해버림.
다크소울 세계에 진 삼국무쌍 캐릭터 하나 풀어놓은 격임.
여기서 제프가 감각이 없는 사람이라는게 딱 드러남.
킹오파나 스트리트파이터 같은 경우는
삼각도약 벽반동 빠른 스피드 가진 캐릭터들과
느리고 덩치 큰 캐릭터들이 존재하지만 이게 문제가 안됨.
왜냐하면 표면적인 이속은 캐릭터 개성을 위한 것일뿐
커맨드상의 상성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느린 캐릭터라도 빠른 캐릭터들의 공중기나 돌진기를
커맨드 스킬로 상대할수가 있음.
제아무리 공중기가 쩔고 빠른 캐가 공격을 해도
대공방어기 커맨드를 쓰면 판정에 의해 내가 이길수 있음.
근데 오버워치는 그게 안되는 게임임
전후좌우 발사 장전밖에 없는 FPS 장르에서 이동기에 차별을 둔다?
이건 미친짓이었음.
2단점프 하는 겐지만 있고
대공방어기는 없는 게임임.
솔직히 말해서 지금 거점에 들어온 겐트를 쫓아낼수 있는 캐릭은 있어도 끝까지 쫓아가서 겐트 목 딸수 있는 캐릭은 전혀 없음.
실패한거임. 그냥 이 게임은 스킬 설계에 실패한 게임임.
메이 같은 경우도 김재원 이런애들이 타 유저 괴롭히는걸 무슨 컨텐츠라고 방송질한지 오래되었고 그딴식의 플레이는 메이만 가능한데도 전혀 개편할 생각을 안함.
인생은 누구에게나 소중한거임. 김재원한테 메이코짓 당한 사람이 이 게임 다시 하고 싶을거 같음? 짬내서 피시방 왔는데 게임에 참여도 못하고 얼려지고 길막당하고 이것만하다가 시간만 버리는거임.
그 과정에서 재미의 요소는 1도 없음.
이게임은 밸런스가 아니라 상성이라고?
그러면 라인하르트는 상성이 왜 그렇게 많고
겐트는 상성이 전무한거임?
까놓고 일대일로 겐트가 브리기테한티 진다고? 개헛소리임.
브리기테는 원천적으로 겐트 따라갈 방법도 죽일 방법도 없음.
뭐 하려고 하면 방밀로 스턴 쳐 거니까 그게 짜증날뿐이지 꾸준하게 이동기 이용하면서 중거리에서 딜하면 결국은 겐트의 승리임.
상성상성 거리는거도 웃기는게
킹오파나 스트리트파이터 같은 게임에서
난 장거한 골랐으니까 중간에 마이 나오면 못이길거야 ㅠㅠ
이딴 상황이 생기면 얼마나 웃기겠음?
킹오파는 기본적으로 어떤 캐릭터건 숙련되면 클리어거 가능함.
이런게 진짜 실력이고 진짜 어려운거지.
제프 얘가 와우떄부터 한 짓거리가 이건데
밸런스 맞출 생각을 안하고 시즌별로 돌아가면서 전성기를 경험하게 하는 수법을 썼음. 근본적으로 닥 맞춰놓을 생각을 안하고
암사제의 시대 흑마의 시대 냉법의 시대 징기의 시대 이딴식으로 돌아가면서 버프질을 함.
감각이 없다는거지.
시도때도 없이 패치질 하면 끝나는 온라인게임이랑 다르게
아케이드 쪽에서 성장한 일본 격겜들의 경우
전세계 게임센터에 기판 다 뿌렸는데 패치한번 하려면 보통 일이 아니었음. 그러니까 밸런스에 대한 긴장감이 어마어마한거지.
제프 본인도 와페니즈라 일본게임 모니터링 많이 했지만
이건 완전히 실패작임.
그래서 그 캐릭터 개성 상성 강조한다는 오버워치가
실상 캐릭터산업이라도 킹오파보다 흥했냐?
피규어라도 더 팔았냐?
킹오파보다 캐릭터 수가 많기를 하냐?
그럼 그 몇안되는 캐릭도 밸런스를 쳐 못맞추는 것들이
액션장르 게임 디렉터라고 말할수가 있는거냐?
왜 점점 딜러워치가 되는지 생각을 못하냐?
이게 일대일 밸런스 때문이잖아
이게 무슨 배틀필드처럼 30대30 전장에서 싸우고 이런게임도 아니고
꼴랑 6대6인데 일대일 조우상황은 필시 생기게 되고
내가 뭐 할수 있는게 없고 농락만 당하는거 같으면 기분이 나쁘니까
일대일에 강한 딜러를 고르는거잖아.
힐러니까 딜러한테 쳐맞아야한다는건 뭔 개같은 논리야?
억울하면 강남에 땅사던가 이런식의 논리 아니냐?
그럼 사무라이쇼다운도 리무루루는 작은 소녀니까 탐탐을 이길수가 없어~ 이딴식으로 설정할까? 진짜 액션게임의 재미의 원천에 대해서 생각 자체를 못하는거 같다.
그와중에 게임 밸런스파괴와 양학과 상대방 스트레스 주고 게임 망하게 하는 주범인 겐트충들은 지가 쪼끔으라도 짜증나는 캐 있으면 힐러가 딜러잡는게 말이 됩니까 너프너프 이러고 염병떨고 앉았고, 심지어 잡지도 못해. 방밀하고 뚝배기 정타로 정타로 맞으면 가아아아아끔 원콤 나는데 그딴시긍로 따지면 느그들 표창 헤드샷에 원콤나는 딜러들이랑 질풍참 근접썰기로 죽어나가는 애들은 사기 아니냐?
겐트들은 피 0.00001만 남아도 이동기로 유유히 도망가서 힐책쳐먹고 다시오는데 어떤 캐릭터도 딸피 상태에서 겐트 상대로 도망 못감. 그러니까 죽기전에 오기로 총알이라도 몇번 더박자고 허우적대다가 죽는거지.
트레이서 이 동성애자년은 컨셉도 개띠껍게 잡아서는 언제까지 게임 마스코트로 내세울건지 까놓고 이게임 무비도 졸 감각없고 냄새만 난다. 잘만든 무비는 바스티온 무비가 유일하더만, 누가보면 바스티온이 이 게임 주인공인줄 알겠어.
이미지 마케팅 그만하고 디렉터좀 갈아치우고 게임 리모델링 싹 해라.
그리고 겐트충들이 뭐라하던간에 들어주지 말고.
이게임은 그냥 겐트 때문에 망한다고 보면돼.
다크소울에서 첫 보스전이 환불 고비이듯이
이게임 환불고비는 겐트다. 그전에 메이코 만나면 바로 환불할거고.
좀 니네 생각에 뭐에 특화 뭐에 특화 이딴거 버리고
이랟일 밸런스부터 싹 다시 맞춰라.
모든 캐릭터 유저들이 다 동일한 재미와
동일한 쾌감을 느낄수 있는걸 목표로 하란 말이다.
아니 누구는 방패 꺠질때까지 뒤뚱뒤뚱 거리면서 전후좌우에서 막 배터리다 궁채우자 하면서 큰 덩치로 총알받이 신세고 누구는 인단점푸 휙휙 슥슥 질풍참 초기화 삭삭 류린노켄오쿠라에 ~ 사사사사삭 이러고 이건 좀 아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