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렇게 바라던 은신이 다시 좋아졌습니다,
감지거리가 다시 2M로 롤백 되었다 하네요 흑… 갓블쟈 ㅠㅠ
아무튼 … 상호작용키로 위치변환기를 바라보지 않아도 캔슬이 가능하게 되었고… 전반으로 재조정사항은 만족스럽습니다.
하나 더 건의해볼 사항은 현재 위치변환기의 소리가 잘 안들리도록 (부술수 있는대신에) 하였는데 아무래도 그 위험성을 줄이기 위한 조정 같은데, 아예 체력을 좀 더 올리고 적이 공격하면(부수려하면) 솜브라에게 ‘위치변환기가 공격 받고 있어’ 같은 알림이 음성이던 글이던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위치변환기가 던져져 있다는 것을 솜브라 본인이 쉽게 인지 하도록(난전에서는 혼동이 있을 수 있기에) 위치변환기 소리로 위치변환기가 던져져 있음을 솜브라 본인에게 계속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네 뭐 그러겠습니다만 예를들자면 시메트라 순간이동기가 공격 받으면 순간이동기가 '공격 받고 있어요 ’ 라고 음성이 나와서 순간이동기가 공격 받고 있다는걸 알 수 있어서 순간이동기 설치한 곳으로 가서 부수고 있는 적을 견제 할수 있는것처럼
위치변환기에 약간의 체력을 더 부여하고 적이 부술려 공격하면 공격받고 있다고 음성이 나오면 솜브라는 상호키로 먼저 없애던지 변환기를 타서 부수려는 적과 싸우던지 할수 있겠지요 하지만 현재 테섭에서는 속수무책으로 위치변환기가 부숴지겠죠, 그 점을 제가 염려해서 저런 개선안을 생각 해봤습니다.
애초에 위치변환기는 파괴 불가능 이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무제한인 대신 파괴 가능으로 바뀐 것이지요, 파괴가 가능하다는 것 자체로 충분한 리스크를 주는 것 입니다, 그러나 체력이 5 라는 것은 너무 일방적으로 적에 의해 쉽게 파괴 된다는 부분이지요, 만약 체력을 부여하여 적이 파괴를 시도시 솜브라가 그 사실을 알림 받도록하면,
심리 싸움이 되는 겁니다
위치변환기를 타고 가서 파괴를 시도하는 적과 싸울 것이냐 아님 스스로 파괴할 것이냐(적이 파괴-쿨4초, 스스로파괴-2초)
하지만 이건 파괴 하려는 적도 대비가 가능하고 선택적 입니다 ,
한두번 치면 솜브라가 위치변환기를 사용할 것이라 택했으면 헤드라인에 조준하고 대기하다가 오면 킬, 아닐 것 같다면 그냥 파괴에 집중…
원래 파괴가 안됐던 것을 저렇게 선택을 해야하고 신경써야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위치변환기 시간무제한 이라는 버프에 대한 리스크로서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또한 적입장에서는 위치변환기를 이용하여 솜브라를 유인해낼수도 있다는 부분인데 은신 무제한으로 숨어 있는 솜브라를 유인이 가능하다는 것이 위치변환기의 체력을 늘리는 대신 생기는 리스크기도 하다 봅니다.
위치변환기 체력이 너무 높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적정선을 잡는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치변환기를 소리로 찾는게 아니라 놓을만한 (힐팩 같은)곳을 살펴 찾지 않았나요? 물론 소리가 안나면 조금이나마 엄폐는 되겠습니다만 글쎄요 ㅎ
구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쨌거나 한 플레이어의 단순한 건의사항일뿐 입니다 , 내용에 무조건 저리되어야 한다라는 뉘앙스도 없습니다, 다른 생각을 갖으신 것이라면 그냥 현재테섭 그대로가 본인은 괜찮다고 본다고 말한마디 하면 그만인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또이러한 주제로 별다른 의견 교환 없이 이렇게 주고 받을 일인지 의문이군요.
무엇을 이야기 하시는지는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