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일반 채팅에 222 논쟁하던 사람, 존댓말은 서로 안 했으니 그냥 반말하고 연락할 방도가 없어 그냥 여기 적을게
닉네임은 소수 또 다른 한 명은 이름이 기억 안 나네
욕한 건 미안해 신고해 줘서 고맙고 너무 부들부들 댔어 근데 두 명이서 한 사람 그렇게 쥐잡듯 비꼰 것도 그닥 잘한 짓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너네는 222에 방안을 내놓으라고 했지?
나는 222 전에 오버워치가 더 재밌고, 그 전의 오버워치가 더 익숙하기 때문에 갑갑해서 자유성을 논의했지
그래 누가 하라고 시키지도 않은 걸 붙잡고 있는 거 보니 비웃을만 했겠지 근데 내가 좋아해서 이렇게 항의하고 있는 거야 단점들이 너무 많잖아
짧으면 5분 길면 15분이 넘는 매칭 시간은?
고위티어로 갈수록 더 그렇겠지
또 아까도 물어본 것처럼 3000대의 힐러 유저가 딜러를 하고 싶다면? 3000대의 점수로 매칭이 잡혀서 제 티어를 찾기 전까지 딜러로 자기 몫을 못 하면? 여기에 넌 부캐를 파서 연습하면 된다고 했지 근데 그게 정말 정답이야? 그게 대안이 될 수 없듯이 지금 222가 완벽하지 않다고 얘기해 주고 싶어
마지막으로 욕한 거 지금 생각해 봐도 미안 혹시 본다면 여기에 대한 의견도 묻고 싶어 222에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222의 장점도 알아야 어떻게 해나갈지 알 수 있을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