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판다리아 클래식은 거의 망했고 로크홀라 서버만 유일무이하게 인원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얼라이언스의 심각한 싸이코패스 인격을 가진 유저들이 “호드대패삼겹 전문점”이라는 길드를 창설하고 운영하며 일반 호드 유저들을 이유없이 무차별적이고 고의적으로 살해하면서 학살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1년이 넘도록 계속 되었지만 블리자드는 신고를 해도 묵묵무답이며 상식적인 선에서도 게임사가 개입해서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게임 진행 방해 행위를 제재해야 마땅하나 그러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행위들을 방관하다보니 어느덧 일반 유저들 특히 초보 유저들은 판다리아 퀘스트를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기억만 남기고 게임을 접고 있습니다 블리자드 코리아에서는 무슨 일을 하는걸까요? 이렇게 심각한 상태임에도 전혀 제재하지 않고 대응하지도 않고 대처 업데이트 또한 없습니다
언덕골에 경비병이 몇명있다한들 저 싸이코패스들은 여전히 버그를 사용하여 일반 유저들을 오는 족족 죽이고 있습니다 경비병을 곳곳에 100명을 배치하고 데미지를 3배씩 강하게 해놓던지 PVP모드를 클래식에 하루라도 빨리 도입해서 최악의 이 사태를 해결하시길 간절하게 제안드립니다
유저가 줄어드는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개발진의 방관과 무책임한 대처가 큰 원인이 되고 나아가 게임의 흥망을 결정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제발 부탁이니 개선 업데이트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와이프도 지인들도 2번 3번 죽고 감정표현 당하면 심각한 모멸감을 느끼고 게임을 종료해버립니다 더 큰 문제는 이 위기를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