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심 뻥튀기를 이용한 탱커 딜수치 문제
- 와우는 로스트아크나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탱커라는 든든한 역할이 있습니다 탱커는 가장 앞에서 적의 공격을 막아내고 버티며 인내해서 딜러가 딜을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하지만 판다리아 클래식에 와서는 복수심을 이용해서 일부 소수 유저들이 방법을 알아내고 딜러를 압도해버리는 딜량을 과시하며 레이드 밸런스를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 공격형 장비를 착용한만큼 위험을 감수하며 탱커의 역할을 수행하는게 아니라 게임내에 시스템을 역으로 이용해서 딜러들이 게임의 재미를 잃어버리게 만들고 레이드를 사기적으로 쉽게 만들어버리는 상황입니다
- 어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복수심을 악용해서 특정 소수가 게임의 난이도를 의도적으로 내리고 딜러역할도 수행하는 이런 납득할 수 없는 구조는 즉각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탱커는 딜이 중요한 캐릭터가 아닙니다 그리고 특정 방법을 이용해 극소수만이 탱커와 딜러 모두를 능가하는 꼼수를 쓰게해서도 안됩니다 인터페이스, 스킬, 특성 등이 개선되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는 하지만 실제로 1주차 DPS 수치와 2주차 DPS 수치를 보면 절망스럽게도 딜러가 무의미하고 게임을 하지 않는 지인과 남이봐도 무슨 이런 게임이 다있냐고 할정도로 밸런스가 망가져 있습니다
- 반드시 개선해서 업데이트를 함으로써 정상적인 게임으로 돌아갔으면합니다 불필요한 복수심을 삭제하시고 다른 방법으로 위협수치를 확보할 수 있게 개선되어야 합니다 방법은 매우 많습니다 방어태세, 혈기의형상, 곰변신, 양조특성 등일때 공격또는 도발스킬 등으로 얻는 위협수치를 훨씬 더 많이 늘리면 됩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이지 않고 이해할수가없는게 도발핑퐁이 아군이 갖고 있는 복수심을 50% 복사해온다는건 누가봐도 현실적이지도 않고 말도안되는 시스템입니다 내가 적에게 맞으면서 생긴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을 복사한다구요? 판타지가 윈도우11 소프트웨어인가요? 와우가 어쩌다 이렇게 본질을 잃어버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빠른 검토와 개선을 절실하게 기대합니다
- 차라리 탱커 캐릭들이 사용하는 주스킬의 데미지와 위협수치를 50% 늘리고 도발시 3초가 아닌 5초동안 도발이 유지되도록하는게 더욱 현실적이고 판타지 게임을 몰입하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스킬 데미지 증가는 일일퀘스트, 예전 확장팩 던전탐험 등 아주 많은 곳에서 탱커들이 게임을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