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야한테 무기에 이름 새기자마자 접속이 팅겼는데, 무기가 바닥에 떨어진 것으로 인식된 후 팅겨서 무기가 사라졌습니다

엔야한테 무기에 이름 새기자마자 접속이 팅겼는데, 무기가 바닥에 떨어진 것으로 된 후 팅겨서 무기가 사라졌습니다. 정말 원하던 무기여서 기념으로 새기려고 했던건데… 이건 좀 너무한 것 같아요 ㅠ

어떻게 복구 안됩니까? 무기 없이 돌아다닐수도 없고

디아블로2는 메이플이나 로스트아크가 아닙니다. 따라서 복구가 불가능한 건데요.
그 사유가 터무니없는게
디아블로2는 아이템 복구 시스템이 메이플이나 로스트아크와는 달리 일절 없습니다.
그런데다 복구 기술이 있다 하더라도 거짓으로 “아이템이 없어졌으니 복구해라” 하는 식의 악용의 여지가 있기 때문이래요.
그냥 없어진 무기를 새로 구하는 수밖에요.
룬워드 무기이면 다시 해당 베이스와 룬을 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