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크래프트가 되어가는데 왜 방관만 합니까?

공방승률 45%찍는 저그테란 유저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할줄도 모르는 토스로 공방 70%승률(현재는 67%)을 찍게 되는건 분명 벨런스에 문제가 있습니다. 등급전 토스유저가 압도적인것이 증명해주죠

저그가 마우스 던지면서 " 아효 테사기 짜증나서 저그 못해먹겠네 " 라는 저그는 봤고

테란이 마우스 던지면서 " 아효 프무적 리콜 더러워서 못해먹겠네 " 라는 테란도 봤죠

그런데 포크(프로토스)는 종족간의 상성압박으로 받는 고통이 없다는 겁니다.
무상성의 원칙이죠
왜 포크인줄 아십니까? 남들은 저그테란은 젓가락질로 게임을 힘들게 하는데 토스는 토스는 쉽고 쌘종족으로 편하게 게임을 날로 찍어먹는다는 뜻입니다.

밸패는 다른거 건들필요 없이 저그만 상향시키면 됩니다. 저그상향으로

저그가 테란에게 느끼는 상성압박과 고통을 토스도 똑같이 느끼게 만들어야 합니다.

만일 테란의 밥이 저그고 토스의 밥이 테란이라면

저그의 밥은 토스가 되야하죠. 그렇게 저그를 상향패치가 되야 한다.

저그때문에 더러워서 포크들이 종변하는 사태까지 가야합니다. 그래야 종족비율도 맞추어집니다. 그래야 공평한거 아닙니까? 묵찌빠 싸움을 하는데 묵혼자서 찌를 이기고 빠도 이긴다면 서로가 묵을 할것입니다. 지금 사태가 그렇습니다.

이미 토스는 저그의 밥이 아닌 저그의 졷밥이 되어가고 있고
토스가 “아효 저적폐 히드라 떄문에 겜 못해먹겠네” 라는 토스가 젤 많거든요

욕은 하지맙시다.
동의하는게 토스는 히스라러쉬 막기 힘듬.